현장마다의 고민과 의도, 그리고 제주에서 집을 고치는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남깁니다.
PROJECT NOTE중문을 없애고 필름 마감을 현관에서 실내까지 이어 연결성을 강조했습니다. 히든도어와 도어클로저로 선을 정리하고 대면형 주방을 제안했습니다.
PROJECT NOTE보청기를 착용하는 귀 형태를 모티브로 벽체와 테이블을 곡선으로 제작했습니다. 간접조명을 더해 보청기샵의 기존 이미지를 벗어나려 한 15평 제안입니다
PROJECT NOTE중문을 없애고 600×900 타일로 좁은 현관의 개방감을 확보했습니다. 트라버틴 도장과 9mm 문선으로 주거공간을 갤러리처럼 연출한 제안입니다.
PROJECT NOTE요리를 즐기지 않는 클라이언트를 위해 ㄷ자 조리대를 길고 넓은 아일랜드로 바꿨습니다. 확장부는 홈바로 쓰고 천연 대리석으로 무게를 잡은 제안입니다.
PROJECT NOTE1200×600 빅슬랩 타일로 벽과 바닥을 이어 메지 라인을 끊지 않았습니다. 현관에서 주방까지 타일이 타고 흐르며 공간을 길어 보이게 하는 제안입니다.
PROJECT NOTE긴 복도를 히든도어로 정리해 더 길어 보이게 하고 주방을 대면형으로 바꿨습니다. 아일랜드 옆에 6인 식탁을 놓을 수 있게 구조를 조정한 제안입니다.
PROJECT NOTE노출 콘크리트와 고재마루의 빈티지함을 겹친 촬영 스튜디오 제안입니다. 안쪽 전시대는 비정형 곡선으로 긴장감을, 바깥은 동일한 매스 세 개로 안정감을 줬습니다.
PROJECT NOTE철거가 불가능한 각진 방 입구를 맞은편 거울로 반사시켜 짧은 복도에 확장감을 줬습니다. 사용자만을 위한 내추럴한 무드를 목표로 한 제안 2편입니다.
PROJECT NOTE소파가 주방 동선을 가로막던 구조를 필름과 타일 마감으로 다시 짰습니다. 현관에서 들어올 때의 시선까지 고려해 레이아웃을 조정한 제안입니다.
PROJECT NOTE설계 단계부터 참여해 1·2층 모두 중정을 끼고 순환하는 평면을 만들었습니다. 롱브릭타일과 큐블럭, 제주 돌담으로 외부를 마감한 신축 현장입니다.
PROJECT NOTE1998년 준공한 2bay 구축에 가벽을 새로 세워 TV를 옮기고 현관을 넓혔습니다. 주방은 앞뒤 조리대로 나눠 신생아 용품과 소가전을 함께 감당하게 했습니다.
PROJECT NOTE협소했던 ㄱ자 주방을 뒤쪽 일자 조리대와 앞쪽 폭 1,100mm 아일랜드로 나눴습니다. 어떤 마감재인가보다 어떻게 쓰는가가 결과를 가른다는 이야기입니다.
PROJECT NOTE보일러실에 있던 세탁기를 2층 드레스룸으로 옮기고, 수직·수평이 맞지 않던 계단을 전면 재시공했습니다. 예산이 한정될 때 어디를 손대야 효과가 큰지 보여주는 글입니다.
PROJECT NOTE계단 면적을 빼면 넓지 않은 복층 세컨하우스입니다. 걸레받이를 바닥 색에 맞추고 계단 난간을 브론즈 유리로 바꿔 좁은 바닥에 확장감을 만들었습니다.
PROJECT NOTE신혼부부 입주를 앞둔 가성비 현장이라 저렴한 도배로 무몰딩·무문선을 구현했습니다. 디아망 벽지와 대리석 마루만으로 화이트 미니멀을 완성한 사례입니다.
PROJECT NOTE실거주 중 진행해 니즈가 분명했던 현장입니다. 안방 경량벽을 헐어 긴 복도와 욕실 두 곳을 만들고, 상부장을 걷어낸 ㄷ자 주방으로 정리했습니다.
PROJECT NOTE확장 가능 여부 확인부터 행위허가, 차열 방화문 설치와 승인검사까지 절차를 그대로 밟았습니다. 발코니 확장과 비내력벽 철거를 다루는 이 블로그의 가장 실무적인 글입니다.
PROJECT NOTE구축에서 가장 먼저 걸리는 낮은 천장을 우물천장 구조로 최대한 끌어올렸습니다. 단내림은 우드로 감싸 시스템에어컨을 숨기면서 차갑지 않은 온기를 더했습니다.
PROJECT NOTE시스템에어컨 3대를 포함한 한정 예산 현장이라 쓸 것과 줄일 것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크림 톤으로 통일하고 800×800 타일의 메지를 최소화해 면이 넓게 읽히도록 했습니다.
PROJECT NOTE다크 몰딩과 우드 필름이 공간을 낮고 무겁게 누르던 집을 화이트 앤 우드로 통일했습니다. 플로팅 TV장은 기초 단계에서 금속으로 보강해 바닥에서 띄운 라인만 남겼습니다.
PROJECT NOTE과한 장식 대신 마감의 밀도와 비례로 60평대를 정리했습니다. 현관의 스팟과 풋라이트를 분리해 빛의 레이어로 공간의 표정을 고를 수 있게 했습니다.
PROJECT NOTE레놀릿 플레임 오크와 그린 세라믹, 블랙 바리솔 천장으로 12평을 채웠습니다. 조명 회로를 네 구역으로 나눠 좁은 다크 톤 공간의 답답함을 반사로 풀었습니다.
PROJECT NOTE그레이 스톤을 배경으로 짙은 월넛과 파타고니아 세라믹을 얹었습니다. 색을 늘리는 대신 면이 만나는 지점과 조명이 떨어지는 각도로 밀도를 만든 현장입니다.
PROJECT NOTE거실 벽 전체를 책장으로 만들어 달라는, 흔치 않은 요청에서 출발한 현장입니다. 다크 우드와 원목 간살·한지 아크릴 중문으로 모던 한옥의 무게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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