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EGG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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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노형동 e편한세상 46평

발코니 확장을 정식 절차로 진행하고 우드·뉴트럴 톤으로 정리한 46평 리모델링

제주시 노형동 e편한세상 46평 · 거실
제주시 노형동 e편한세상 46평 · 거실
제주시 노형동 e편한세상 46평 · 거실
제주시 노형동 e편한세상 46평 · 거실

상세 내용

거실

  • 창측 발코니를 확장해 거실에서 다이닝·창까지 하나의 실로 잇고, 천장 라인조명을 길게 뽑아 깊이를 강조했다. 세로 결 우드 패널로 TV월 전체를 감싸고 하부에 석재 단을 붙여 기기와 배선을 감췄으며, 마감은 우드·뉴트럴 톤으로 통일해 큰 창의 자연광과 커튼 개폐에 따라 표정이 바뀌도록 계획했다.

주방

  • 거실과 이어지도록 아일랜드를 기준으로 조리 영역과 다이닝을 나누되 비례와 높이를 맞춰 전체가 한 장면으로 읽히게 했고, 수납은 벽면에 몰아 시각적 복잡함을 줄였다. 상판은 트라버틴을 과한 마감 없이 소재 그대로 노출했고 인덕션과 후드는 보쉬 일체형으로 적용해 시야 간섭을 없앴으며, 수전·싱크볼은 라우체 피오 폭포수전과 백조 깜뽀르테 860을 썼다.

복도

  • 방문을 스텝도어로 짜 벽면의 선을 정리하고 문틀·하부 마감의 톤을 맞춰 긴 동선이 끊기지 않게 했다. 통로 한쪽에 대리석 패널을, 맞은편에 거울을 세워 좁고 긴 복도에 깊이감을 만들었고, 스위치와 콘센트는 융 제품으로 통일했다.

욕실

  • 거실 욕실은 샤워 공간에 매립 수전을 적용해 벽면을 정리하고 세면부는 에떼르노 수전과 누오보 액상아크릴 세면대로 미니멀하게 마무리했다. 안방 욕실은 세면대 위치를 옮기는 구조 변경 후 각관 구조로 제작한 타일 세면대를 짜 넣고, 넉넉한 규모를 살려 샤워존과 욕조존을 조적 파티션·선반으로 분리했으며 수전은 모두 매립 타입으로 정리했다.

발코니

  • 거실 쪽 발코니는 확장했고, 이 두 컷은 확장하지 않고 남긴 측면 발코니다. 우드 키큰장과 석재 벤치를 짜 넣고 바닥·벽을 실내와 같은 톤의 타일로 맞췄으며, 창측 전면에 블라인드를 달아 문을 열어 두어도 실내와 이질감이 없게 했다.
아파트
노형동 e편한세상
평형
46평형
서비스
구축 리모델링
시공 범위
현관, 거실, 주방·다이닝, 복도, 거실 욕실, 안방, 안방 욕실, 발코니(확장 구간 + 잔여 발코니) — 발코니 확장·비내력벽 철거 포함 전체 리모델링
시공 기간
6주
키워드
발코니 확장, 행위허가, 차열 방화문, 방화판, 단열재 취부, 스텝도어, 대리석·거울 복도, 트라버틴 상판, 보쉬 후드 일체형 인덕션, 라우체 피오 폭포수전, 백조 깜뽀르테 860, 융 스위치, 매립 수전, 각관 타일 세면대, 조적 파티션, 우드·뉴트럴 톤, 제주 아파트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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