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낡아 보수가 필요했습니다. 특히 주방과 욕실이 불편했어요. 더 나은 주거 환경과 심미적인 안정감, 그 두 가지를 바랐습니다.
업체를 고를 때 본 건 결국 두 가지였습니다. 합리적인 견적과 포트폴리오. 금액이 납득되어야 했고, 그 금액으로 어떤 집이 나오는지 눈으로 확인되어야 했어요. 두 가지를 동시에 만족한 곳이 여기였습니다.
공사가 끝난 뒤에도 필요할 때 연락이 되시더라구요. 인테리어는 준공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는 걸,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